[관련 기사] 벤츠 S클래스 2026년형 공개, 진짜 '자율 주행' 탑재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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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는 2026년형 S클래스를 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2026년형 S클래스는 연식변경으로 레벨3 자율 주행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챗GPT(ChatGPT)를 활용한 음성 인식 시스템 등 신규 사양이 적용됐다. 또한 개인화 선택 옵션이 강화됐다. 국내 도입은 미정이다.
2026년형 S클래스의 핵심은 핸즈프리(Hands Free)레벨3 자율 주행 시스템 드라이브 파일럿(Drive Pilot)의 업그레이드다. 드라이브 파일럿은 고속도로에서 최대 95km/h까지 자율 주행을 보장한다. 도심 등 교통량이 많은 곳에서는 최대 60km/h까지 지원한다.
드라이브 파일럿은 라이다, 초음파 센서, 레이더, 카메라 등 35개 이상의 센서로 구동되는데, 운전자는 신문을 읽거나 영화를 보는 등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드라이브 파일럿은 현재 독일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출시 국가 승인에 따라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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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속 자율주행이 현실로" 벤츠, 신형 S클래스에 95km/h '드라이브 파일럿' 탑재? | 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