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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운전석 없는 버스 '가치타요' 공개..."2027년까지 LV4+ 상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07 조회수 아이콘 41

    정광복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장이 지난 4일 사업1단계 성과공유회에서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사업단장 정광복, 이하 사업단)이 지난 4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업 1단계 성과공유회(이하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상임),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이호영)

    4개 부처가 공동으로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융합형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 기반 마련을 목표로 기획한 국가 R&D 사업이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까지 사업 1단계 기간 동안 약 600여 개 연구기관에서 9000여 명의 연구진이 매진하여 개발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광복 사업단장은 개회사를 통해 "4년간의 연구개발 기간동안 다양한 방면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연구진과 전문가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자리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2027년까지 정부의 더욱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운전석이 없는 신개념 미래 자율주행 셔틀 시범서비스인

    Lv.4 자율주행 실시간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모빌리티 서비스 "가치타요" (주관연구기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 박선규)를 직접 체험하며, 국내 자율주행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략)...




  • 원문 URL  운전석 없는 버스 '가치타요' 공개..."2027년까지 LV4+ 상용화"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