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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현대차그룹, SW 브랜드 플레오스 공개…자율주행 AI도 선보여(종합)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4-02 조회수 아이콘 31

    키노트 발표하는 송창현 사장


    현대차그룹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플레오스 25'를 열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기술 플랫폼인 'Pleos'(플레오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플레오스는 차량 제어 운영체제 'Pleos Vehicle OS'(플레오스 비히클 OS)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leos Connect'(플레오스 커넥트)를 큰 축으로 한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자율주행을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로드맵도 내놓았다.

    현대차그룹은 2027년 말부터 레벨2+(플러스) 자율주행을 양산 차량에 적용하겠다면서 자율주행 담당 AI인 '아트리아 AI'를 공개됐다.

    아트리아 AI는 8MP(메가픽셀) 카메라 8개와 레이더 1개로 도로 상황을 인식하기 때문에 고정밀지도(HD맵) 없이도 작동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3분기 아트리아 AI를 SDV 페이스카에 적용할 계획이다.


    (중략)...




  • 원문 URL  현대차그룹, SW 브랜드 플레오스 공개…자율주행 AI도 선보여(종합) | 연합뉴
  • 관련 URL  1.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로 모빌리티를 다시 쓰다 | 디지털투데이
  •                            2. 현대차그룹 차세대 SW '플레오스' 공개…"모빌리티 테크 기업으로 전환" |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