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자율주행 실증특례 기간 무한 연장…금융 분야 합성데이터 1억6000만개 공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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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자율주행 데이터 활용 실증특례 기간이 최대 4년에서 연구에 필요한 기간으로 연장되고
금융 분야 합성데이터 1억6000만개가 공개된다.
정부는 20일 오전 10시 서울스퀘어에서
제3차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인공지능(AI)데이터 확충 및 개방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자율주행 분야 데이터 활용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실증특례를 통해 최대 4년까지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연구에 필요한 기간만큼 연장이 가능해진다.
재난예방, 국민안전 등 사회적·산업적으로 필요성이 높은 분야까지 원본 데이터 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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