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 기사] 자율주행 실증특례 기간 무한 연장…금융 분야 합성데이터 1억6000만개 공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02-21 조회수 아이콘 67


    앞으로 자율주행 데이터 활용 실증특례 기간이 최대 4년에서 연구에 필요한 기간으로 연장되고

    금융 분야 합성데이터 16000만개가 공개된다.

     

    정부는 20일 오전 10시 서울스퀘어에서

    3차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인공지능(AI)데이터 확충 및 개방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자율주행 분야 데이터 활용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실증특례를 통해 최대 4년까지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었으나앞으로는 연구에 필요한 기간만큼 연장이 가능해진다.

    재난예방, 국민안전 등 사회적·산업적으로 필요성이 높은 분야까지 원본 데이터 활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 실증특례 기간 무한 연장…금융 분야 합성데이터 1억6000만개 공개 | 뉴스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