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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자율주행 시대에도 '대중교통 중심 도시'…서울시, 미래 교통 청사진 제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10-07 조회수 아이콘 0


    자율주행 확산에 대비해 서울시가 자율주행 시내버스 확대와 다인승 공유차 활성화 등 대중교통 중심 미래 교통 체계를 준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미래서울 아침특강'에서 “대중교통 중심 도시일수록 자율주행이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서울과 같은 대중교통 중심 도시에서는 자율주행 확산에 따른 교통체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서울시는 새벽동행버스·심야택시 등 대중교통에 자율주행을 우선 접목해왔다. 최근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자율주행 버스용 하드웨어(HW)와 데이터 표준을 공동 마련해 다른 제조사도 활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생태계를 조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자율주행 시내버스는 2029년 100대, 2030년부터 연간 500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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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시대에도 '대중교통 중심 도시'…서울시, 미래 교통 청사진 제시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