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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中이 파고든 소형 전기버스 시장…KGM커머셜 '이-스타나'로 틈새 공략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10-07 조회수 아이콘 0

    국산 모델 없던 7m급 저상 전기버스…마을버스 등 소형버스 수요 겨냥
    보조금 적용시 실구매가 1억원 안팎…中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
    삼성SDI 배터리·전국 판매망 앞세워 가격·유지관리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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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이 강세를 보여온 국내 소형 전기버스 시장에 KGM커머셜(KGMC)이 '이-스타나'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동안 국산차의 공백으로 남아 있던 7m급 저상 전기버스를 내놓고 마을버스부터 통학·통근까지 소형버스 수요 공략에 나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스타나는 지난 2월 첫 출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현대차가 카운티와 카운티 일렉트릭 등을 통해 소형버스 시장을 공략해왔지만, 7m급 저상 전기버스는 국산 선택지가 없었다. KGM커머셜은 이 틈을 겨냥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이-스타나를 선보였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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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이 파고든 소형 전기버스 시장…KGM커머셜 '이-스타나'로 틈새 공략 | EBN 산업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