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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기자간담회] 마스오토, 국내 처음 트레일러 자율주행 시범 도입… 한·미 물류 무인화 추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7-01 조회수 아이콘 18

    차세대 E2E AI '마스넷 3' 공개…정밀 지도 없이 일반도로까지 레벨4 자율주행
    구독형 대형트럭 자율주행 '코파일럿' 출시…한·미 시장 공략 및 데이터 플라이휠 구축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이상동 사무국장    [사진=마스오토]


    대형트럭 자율주행 기술 기업 마스오토(대표 박일수)가 1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카메라 기반 E2E(End-to-End) AI 기술을 활용한 트레일러 자율주행 화물운송 추진 계획과 차세대 기술 라인업을 발표했다.

    마스오토는 올해 상반기 기준 누적 자율주행 거리 250만km를 달성하고, 한·미 양국에서 11개의 유상운송 노선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그간 확보한 2,000만km의 실주행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간담회에서는 일반도로까지 주행 범위를 확대한 차세대 대형트럭 레벨4 자율주행 AI 모델 ‘마스넷 3(MarsNet 3)’이 공개됐다.

    마스넷 3은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고정밀지도(HD Map)가 구비되지 않은 일반도로 구간에서도 카메라 중심의 시스템을 통해 스스로 주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스오토는 국가 AI 프로젝트인 ‘SDV 전환 및 AI 미래차 E2E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 사업에 선정되어 엔비디아 블랙웰 GPU 인프라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모델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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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URL [기자간담회] 마스오토, 국내 처음 트레일러 자율주행 시범 도입… 한·미 물류 무인화 추진 | Discovery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