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기사] LG전자, 구글과 차세대 SDV 시장 선점…엔비디아 동맹 속 모빌리티 영토 확장 속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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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AAOS 기반 최신 IVI 솔루션 공개
단일 칩으로 멀티 디스플레이 완벽 제어

G전자가 구글과 손잡고 차세대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하나의 칩셋으로 차량 내 여러 디스플레이를 독립적으로 제어하는 혁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최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회동 이후 ‘원LG’ 차원의 차세대 모빌리티·인공지능(AI) 전면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구글과의 전장 동맹까지 한층 구체화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3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AOS) 및 AAOS SDV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신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포트폴리오는 퀄컴의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을 탑재해 단 하나의 시스템 온 칩(SoC)만으로 화면 비율이 각기 다른 멀티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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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LG전자, 구글과 차세대 SDV 시장 선점…엔비디아 동맹 속 모빌리티 영토 확장 속도 | THE GU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