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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실내 자율주차 가능’ 아트리아AI, 포티투닷 역량 높이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6-23 조회수 아이콘 10

    포티투닷이 자체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 실내 주차장 내 자율주차 과정/사진=포티투닷 유튜브 계정 캡처


    현대차그룹의 최신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AI’가 실내 주차가 가능한 수준까지 발전했다. 아직 연내 출시되는 양산차에 아트리아AI가 적용되지는 않아 테슬라의 감독형 FSD 양산 속도와 비교하면 늦다는 평가도 나오지만 현대차그룹은 속도보다 안전에 더 신경 쓰겠다는 전략이다.

    아트리아AI가 지하주차장에서 자율주차를 수행하는 모습은 19일 포티투닷과 현대차그룹 유튜브 계정 등을 통해 공개됐다. 포티투닷이 2025년 12월 자체 엔드-투-엔드(E2E) 방식의 자율주행 구동 영상을 공개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영상을 살펴보면 아트리아AI 기술이 내장된 테스트 차량이 실내 주차장에서 운전자 조향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차량이 적절한 주차 공간을 찾기 전까지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에 주변 차량 모습이 표시되는 점도 눈에 띈다. 전반적인 구현 방식은 테슬라와 유사한 형태로 평가된다. 차량이 스스로 후진을 결정하면 실내 무드 조명 색상이 빨간색으로 바뀌는 장면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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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URL ‘실내 자율주차 가능’ 아트리아AI, 포티투닷 역량 높이나 | BL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