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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데이터 파편화 막는다"…정부, 자율주행 E2E 가이드라인 발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6-23 조회수 아이콘 7

    센서 입력부터 제어까지 통합 수행하는 'E2E' 자율주행 패러다임 대응

    그간 차종·센서 달라 공유 불가…수집부터 라벨링까지 표준 규격 정립


    [서울=뉴시스] 구글 자회사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현대차의 중형 전기 SUV '아이오닉 5' 모습. (사진=호세 무뇨스 SUS 갈무리) 2025.11.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부가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엔드투엔드(End-to-End, E2E)'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뒷받침하기 위해 표준화된 데이터 구축 지침을 마련했다. 그간 기업과 기관별로 파편화돼 공유가 어려웠던 자율주행 학습데이터의 규격을 통일해 기술 개발의 병목현상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자율주행 AI 개발에 필수적인 학습데이터를 국내 산·학·연이 함께 구축하고 상호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율주행 E2E 데이터 구축 가이드라인 및 규격 정의서(가이드라인)'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발간한 이번 가이드라인은 자율주행 E2E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전 주기를 포괄해 국내 연구진의 연구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략)...





    원문URL "데이터 파편화 막는다"…정부, 자율주행 E2E 가이드라인 발간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