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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대구 동성로서 무인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6-09 조회수 아이콘 74

    10월 목표 도심 실증…반월당 순환노선 추진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개발한 자율주행차 로이(Roii).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제공


    대구 대표 도심인 동성로에서 자율주행 교통서비스가 첫발을 뗀다. 보행자와 차량이 밀집한 도심 상권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는 실증사업이 추진되면서 대구의 미래 모빌리티 정책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8일 대구시에 따르면 동성로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반의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노선이 오는 10월 시행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구시는 7월부터 9월까지 정밀지도 구축과 운행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운행 방식은 앱 사전 예약을 기반으로 한 고정노선형 DRT다. 예약 상황에 따라 운행을 일부 조정하는 구조다.

    운행 차량은 국내 자율주행 전문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완전 무인(레벨4)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가 도입된다. 로이는 차량 내부에 운전석과 핸들이 없고 승객 전용 공간으로 구성돼 있고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회의장과 숙소를 연결하는 공식 자율주행 셔틀로 운행됐다.





    (중략)...




    원문URL 
    대구 동성로서 무인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