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자율주행 기술 갈아탄 中 샤오펑 "더 이상 라이다 필요없어"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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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채택 '순수 비전' 방식 고수 방침…하반기 로보택시 시범 운영

중국 전기차 기업 샤오펑이 자율주행 기술로 더 이상 라이다(LIDAR)와 같은 센서가 필요치 않다고 주장했다.
전기차 매체 CNEV포스트에 따르면 허샤오펑 샤오펑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간담회에서 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했다. 중국차 중 라이다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지원하는 모델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에도 이같은 입장을 견지한 것이다.
지난 2021년 샤오펑은 세계 최초로 양산 모델에 라이다를 도입한 전기 세단 ‘P5’를 출시했으나, 2024년 말 자율주행 기술을 라이다에서 순수 비전 기반 자율주행 솔루션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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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자율주행 기술 갈아탄 中 샤오펑 "더 이상 라이다 필요없어" | ZDNET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