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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첫 임원 영입…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26 조회수 아이콘 11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현대차그룹 글로벌 소프트웨어센터 포티투닷(42dot)이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를 영입했다. 박민우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선임 이래 외부 임원을 발탁한 것은 처음이다.

    포티투닷은 사각·언어·행동(VLA) 모델 연구 분야 그룹 리더로 컴퓨터 비전 전문가 이희석 신임 상무를 선임했다.


    포티투닷은 박 대표 아래 디비전·그룹·팀으로 세분화하는 구조로, 그룹 리더는 디비전과 팀 사이 중간 리더 역할을 한다.

    이 상무는 2013년 퀄컴에 입사해 시니어 스태프 엔지니어(Senior Staff Engineer)로 자율주행 컴퓨팅 개발에 참여했고, 엔비디아와 우아한 형제들에서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각각 카메라·레이더 기반 장애물 인지 기술과 자율주행 배달 로봇 인지 시스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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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URL 포티투닷, 엔비디아 출신 첫 임원 영입…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 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