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기사] "달리는 차가 게임방·교실로"…자율주행 시대 여는 차량용 XR 기술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19 조회수 아이콘 1


    자율주행시대 차량 내부를 게임·교육 등 몰입형 가상현실(VR) 공간으로 바꿀 기술이 나왔다. 국내 연구팀이 차량의 실제 움직임을 VR 환경 변화로 변환하는 차량용 확장현실(XR) 기술을 개발해 멀미는 줄이고 몰입감은 높였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김승준 AI융합학과 교수팀은 차량의 물리적 움직임을 VR 환경 내 시각·공간적 변화로 변환하는 '포스 맵핑스(Force Mappings)' VR 기술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지난달 13~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분야 국제학술대회 'ACM CHI 2026'에서 발표했다.





    (중략)...





    원문URL "달리는 차가 게임방·교실로"…자율주행 시대 여는 차량용 XR 기술 | 동아사이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