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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운전석 비운 자율주행車, 사람처럼 서울 누빈다 [타보니]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06 조회수 아이콘 4

    라이드플럭스 무인 자율주행차 시승

    누적 자율주행만 2만1000시간

    국내 유일 무인 임시운행허가

    연내 로보택시 서비스가 목표


    서울 마포구 상암동. 흰색 제네시스 GV80의 운전석이 비었다. 조수석에 안전요원만 앉아 있을 뿐, 차량은 스스로 운전대를 돌려 도로로 향한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상암 자율주행 시범운영지구에서 운행 중인 무인 자율주행차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라이드플럭스는 2024년 국내 최초로 무인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를 받아 단계적 실증을 거치고 있다. 이 같은 허가를 보유한 국내 업체는 라이드플럭스가 유일하다.


    자율주행차는 지붕에 설치한 흰색 거치대 위로 회전형 라이다와 카메라를 탑재했다.

    지붕 위 거치대 외에도 차량 전·후·측면에 센서가 둘러졌다. 라이다 3개, 카메라 8개, 레이더 5개 등 모두 16개. 센서 최대 탐지거리는 약 200m다.



    (중략)...






    원문URL 운전석 비운 자율주행車, 사람처럼 서울 누빈다 [타보니] | 대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