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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카카오 '택시 호출' 독주… 다음 타깃은 자율주행·로봇배송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06 조회수 아이콘 3

    작년 최대실적 쓴 카카오모빌리티
    시장 점유율 95% 넘어 성장 한계
    이용자 확보보다 수익성 개선 무게
    물류·주차 등 사업 다각화로 해소
    R&D 투자 늘려 피지컬AI 승부수


    카카오 '택시 호출' 독주… 다음 타깃은 자율주행·로봇배송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으로 수익성 기반을 다진 카카오모빌리티가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서두르고 있다. 택시 호출 중심 플랫폼의 성장 여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사업 구조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로봇배송 등 이른바 '피지컬 AI' 영역을 차세대 성장축으로 낙점하고 전사적 역량 결집에 나섰다.

    ■지난해 최대 실적, 피지컬AI 승부수

    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의 1·4분기 실적이 오는 7일 공개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7393억 원, 영업이익 1155억 원을 기록했다.


    창사 이후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택시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대리운전, 주차, 물류, 글로벌 사업 등으로 수익원을 다변화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특정 서비스 의존도를 낮추며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중략)...






    원문URL 카카오 '택시 호출' 독주… 다음 타깃은 자율주행·로봇배송 |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