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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로봇차 200대 달린다…광주도심서 자율주행 실증 본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5-04 조회수 아이콘 4

    |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 민간 참여 기업 선정


    [광주=뉴시스] 미래차 모빌리티 자율주행 실증도시 광주. (사진=광주시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와 국토교통부(국토부)가 도심 도로에서 200대 이상의 자율주행(로봇차량) 실증을 본격화한다.

    광주시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의 민간 참여 기업으로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 라이드플럭스 등 3개사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는 레벨2+(주행보조)와 레벨4(자율주행)를 동시 개발하고 포티투닷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아트리아(Atria)'를 빠르게 고도화해 국내외 판매차량에 탑재를 추진한다.



    (중략)...






    원문 URL 로봇차 200대 달린다…광주도심서 자율주행 실증 본격화 | 뉴시스